특별상 (공동출품) 법은 나를 이끌어주는 반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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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 마음은 빈 바둑판과 같습니다. 이 바둑판에 올려질 돌들은 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검은돌은 죄요, 흰돌은 법입니다. 죄가 놓여진 곳에는 어김없이 법이 놓여집니다. 죄가 생겨날 때마다 법은 늘 그 죄를 가로막습니다. 법이 죄를 쌓아갈수록 죄는 놓여질 자리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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