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상 (공동출품) 법은 나에게 스승입니다.

※ 자동재생시 소리가 안나올 경우, 상단의 [ 주의요함 > 사이트설정 > 소리 ]허용으로 변경해주세요! 공지 자세히보기 ▶

시 가족들이 어려운 형편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 때, 난 수감되었다. 내가 가족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런 희망이 없넌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나에게 도착한 아직 어린 막내딸의 편지 한 통. "가족들을 위해 멀리서 힘들게 고생하시는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빨리 돌아오세요." 아직 어려 아빠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막연히 돈을 벌러 멀리 떠나있다고 알고있는 딸의 편지에 눈시울이 붉어진다. 어린 딸에게, 그리고 가족들에게 다시는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 않기 위해 다시 마음을 잡고, 현실속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본다. 잘못을 뉘우쳐 앞으로는 새사람이 되리라.


응원댓글0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