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특별상) 현충원은 대한민국의 '韓, 우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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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4년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며 일평생 봉사를 하신 그분을 우리는 한우리 할머니라고 부른다. 국립묘지에 안치되어 계신 남편과 대한민국에서 부끄러움 없이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러한 한우리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을 필름에 담았다.
순수 우리말인 한우리를 재해석하여 현충원은 한울타리,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이것은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모두의 이야기 입니다.
스탭: 김진환/송언호


응원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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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쁨07/13

    와...경쟁 감독인데요. 대단한 작품이네요..이건 뭐.. 추천드리고갑니다

  • 김진환07/13

    화이팅 입니다 ^^

  • 김진환07/13

    감사합니다 남기쁨님 작품도 굉장히 좋네요!

  • 이춘항07/08

    29초의 감동. 이보다 더 할수는 없다.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는 이러한 영상을 찍은 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대단하십니다 감독님

  • 김진환07/09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할게요😊

  • wefin07/08

    지린다미어

  • 김진환07/09

    😂

  • 이지훈07/08

    한우리할머니 여전히 정정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김진환07/09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혁07/06

    좋습니다! 추천 누르고갑니다!

  • 김진환07/07

    부족하지만 좋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주현07/06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ㅎㅎ 마음따듯해지네요♡

  • 김진환07/07

    따듯하게 느껴주셨다니 정말 감개무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