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청소년부) 언제나 짜릿한 나의 고향, 강원도

  • 이다연 감독 (강원애니고등학교) 감독
  • 목록보기

시 바다가 가까운 학교에서 뱃소리를 들으며 수업을 받고, 방과후에는 종종 친구들과 해변으로 놀러가고.... 강원도 중에서도 제가 자라온 동해시에서 특히나 좋아했던 장소들을 다시금 찾아가보았습니다. 작고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은 도시이지만 저에겐 언제나 그립고, 소중한 곳이에요.


감독, 촬영, 편집, 배우: 이다연
촬영 도움: 사랑하는 우리 아빠, 유지은
음악: 29초 영화제 브금


응원댓글0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