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일반부) 김복남 할머니의 삶의 전부가 깃든 강원도


시 한 평생 강원도에서 살아 오신 김복남 할머니는
결혼을 한 후 강원도 삼척시 도계라는 곳에 오셔서 석탄 일을 하셨다.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은 도계라는 곳에서 살다 가시는 것이다.

짜릿하다라는 말은 자릿하다의 센 느낌의 단어로 마음이 조금 흥분되고 떨리는 듯하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할머니에게 강원도란 그리고 강원도의 도계란 짜릿한 삶의 터전이 아닐까?

강원대 박소정 양준석


응원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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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nah11/03

    영상 느낌이 너무 좋네요

  • 박혜진10/26

    잘 만들었당

  • 서동우10/24

    너무따뜻해지네요 화이팅입니다!!

  • 오현지10/24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 박정현10/24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선배님도 화이팅 입니다!!!

  • 이지연10/24

    훈훈하네요~~~~~

  • 지예인10/24

    상받아버려랏!

  • 이영숙10/23

    할머니의 말에 어릴 적이 생각납니다. 말씀 하나하나가 따틋하고 이렇게 표현한 점이 참 좋네요.

  • 홍한아10/23

    우리 또도이 짱

  • 박소정10/23

    고마워요 한아(하트)

  • 함지연10/23

    마음이 훈훈해지는 영상이네요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박소정10/23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면 할머니께 상과 좋은 얘기 대신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