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최우수상) 2주같은 하루, 하루같은 2주


시 [SYNOPSYS]
SNS를 통한 마케팅이 떠오르고 있는 지금, SNS 스타 은별은 2주 후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여드름 흉터 치료제 광고에 출연한다. BEFORE 촬영을 마치고 집에 가려던 은별을 감독이 막는다. 2주후에 찍어야 하는 AFTER모습을 분장으로 속여 하루에 찍어버린다는 것.

SNS 광고는 가장 접하기 쉬운 광고 중 하나이다. 우리는 그런 SNS광고의 제작과정을 상상해보며 또 그런 모습에 속는 대중을 함께 담았다.

[STAFF]
촬영 - 김종원
편집 - 피재은
배우 - 최은진, 김홍희, 이유수
감독 - 피재은
기획 - 김종원


응원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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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지09/01

    👍🏻

  • 이상용09/01

    잘보고갑니당~~~~

  • 최은진09/01

    썸네일의 여자 주인공분을 보고 홀리듯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런?! 스토리가 너무 탄탄해서 놀라웟습니다........

  • 배혜주09/01

    믿고보는 피재은 감독님 작품... 오스카를 드려야 할것같은 작품성...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력... 히치콕을 뛰어넘을 21세기 인재 피 재 은 님 당장 할리우드 가서 길에 손바닥 찍어주세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피재은 이름을 넣도록 1인시위 하러 가겠습니다 그럼 20000...

  • 이유진09/01

    피감독님.. 주접문을 쓰지 않으려해도 쓸 수 밖에 없네요,,,,,,,,,,,, 지금 감독님 직품에 또 눈물 흘리고 갑니다,,,,,,,,,,, 흑흑흑륵 주접문을 안 좋아하시는 것 같으니 이정도로 하지만 감독님 작품은 킹왕짱이라는거 잊지 마십시오.

  • 최은진09/01

    오 역시 스토리도 배우도 감독도 최고! 팬입니다! 허위광고를 모델의 입장에서 플어낸 것이 참 신 신 선한 작품이었읍니다..^^ 이런 작품은 바로 스크린에 띄워도 손색 앖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독님의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