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 자동재생시 소리가 안나올 경우, 상단의 [ 주의요함 > 사이트설정 > 소리 ]허용으로 변경해주세요! 공지 자세히보기 ▶

시 바쁘다는 핑계로 형이랑 가까이 살면서도 못봤다. 멀리 고향에 계신 부모님은 말할 것도 없었고. 공교롭게도 코로나로 다들 일이 뜸해져서 가족여행을 갈 수 있었다. 여행의 마무리에서 지난번 무심코 거절했던 형의 부탁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잘 돼야 가족에게도 도움이 되는거라고 생각하면서, 세상 누구보다 바쁜척하면서 가족에게 상처를 줬다.

감독, 촬영, 편집: 신한국
출연: 가족


응원댓글1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
  • 박명순09/17

    잘 봤습니다.